경기도 테이블가게인데 탈의는 없고 첫날 tc는 좀 센 편임. 2차 안된다고 해도 자기가 희망 가지고 연장하고 손진 다 부려놓고 마지막에 2차 안 가주니 영업진한테 쪼르르 가서 이르는데 ㅈㅂㅅ이 자기가 연장해놓고 그러면 돈 백 정도에 2차 같이 나가줄줄 알았나 할재가 양심이 있어야지.
그 이후로 담당 영업진이 반말 틱틱 거리고 째려보는데 내가 무슨 돈을 감으려고 했다는 식으로 손퀴가 얘기했나 봄. 팁 한 장도 안 나오는 손진방이었는데 4~5연장쯤 손퀴가 2차도 안 가준 거로 ㅈㄹㅈㄹ하더라고요.
사장이 불러서 손님 돈 잘 감는 언니들 있다 뭐라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그럼 꽁섹해주나. 그 할재랑 2차갈 생각도 없었는데 돈 백 정도면 나가주는 언니들 있나 백 백오십 불렀는데 안 간다 그래서 그런가 어이가 이렇게 없는 적도 처음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