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는 언니들은 가정사가 어떻게 돼요?
전 어릴때 엄빠 이혼하고 집안도 돈이 많은 편은 아니에유 아빠시벌 개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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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전 4:01
안자는 언니들은 가정사가 어떻게 돼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오전 4:06
걍 돈이 거의없어요 이혼함ㅜ걱정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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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오전 4:07
애비 10살때 바람나서 집나감ㅋㅋ 양육비는 십원한푼도 안줘서 엄마가 혼자 딸둘 힘들게 키우고 이때부터 30중반 현재까지 기초수급생활자임 친할매가족 전체가 그 내연녀 받아줌 애비랑은 그이후로 연락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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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오전 4:11
어렸을때부터 엄마 정신병 심해서 가족 모두 힘들어했는데 아빠는 계속 이혼 안하고 살아서 히스테리 다 저한테 쏟아지고 별것도 아닌걸로 분조장 당했어요 맨날 엄마아빠 윽박지르고 자존감 낮아지고 그렇다고 돈이 많은것도 아님 뭐하나 사달라할때마다 눈치 ㅈㄴ 주고 소리질러요 ㅋㅋㅌㅌㅌㅌ생일마다 정신병 도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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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오전 4:18
아빠 버리고 엄마랑 도망치듯 이사 가버려서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몰름 개한량에 매일 술처먹음 엄마가 나 다키움 결혼하고 양육비 한번도 준적없고 허구언날 나때리고 엄마 때림 개 극혐 내인생도 엄마인생도 그때부터 같이 조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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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오전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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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오전 4:21
여유로운편아닌데 부모님 지병때매 제대로된 일 못하는데 실비도 없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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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오전 4:35
엄마아빠는 이혼했고 아빠는 바람피다 돌아가셧고 빚남겨서 엄마가 그거 갚는데 정신병걸려서 어릴때부터 저 존나 패고 저도 정신병걸렸어요 엄마 폭력이랑 막말에 지쳐서 집나갓다가 돈없어서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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