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쩜 6년차인데 이가게 저가게 다옮겨보고 빚도 엄청 있어보고 스폰도 엄청크게 받아보고 했었는데 여태껏 일하면서 술마시는 스탈이라 스트레스 안받았거든요 제맘대로하고 저도 걍 즐기고 했는데 요즘 건강 생각해서 술 안마시고 일하는중인데 진짜 정병 존나오네요;; 맨정신에 이일하려니 와…. 진짜 현타 ㅈㄴ와요…
진짜 하이언니들 왜 정병걸리는지 알듯요ㅋㅋㅋㅋㅋ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9.1. 02:01
머때문에요?? 손님이 이상해서요??
버블 2
· 23.09.1. 02:02
아뇨 술 마시면서 일할땐 그래도 취하니까 제정신 아닌상태로 제 원래 성격대로 일했거든요? 근데 술 안마시고 맨정신으로 일하니까 그냥 가식 ㅈㄴ떨고 손님한테만 맞추면서 일해서 너무 스트레스받는거같아요
버블 3
· 23.09.1. 02:12
아 ㅠㅠㅠㅠ휴 진짜 가식이 너무함들어요 없는소리 쥐어짜내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지친건가봐요ㅠㅠ
버블 4
· 23.09.1. 02:32
ㅎㅎ ㅇㅈ..지금의나..ㅎㅎ-강남어느가게한쩜오에서-...실시간 ㅅㅂ
버블 5
· 23.09.1. 03:23
뭔지 200% 공감이요ㅠ 그래도 술 안 마시면서 버티려고 습관 바꿔야돼요. 안 그러면 몸이 점점 망가져서요. 술 안 마시면 의식수준이 높아지니 손님들 더 병신같고 역겨운 포인트 눈에 제대로 들어오고ㅜ 뽀뽀도 토 쏠리죠ㅠ.. 그렇게 느끼는 게 정상이긴 한데 하ㅜ 일 하면서 맨정신이면 노잼소리듣고 침체된 것같다 그러고 진퇴양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