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일하면서 친해진 친군데 속도 깊고 생각도 바르고 돈도 착실하게 잘모으고 그래서 되게 좋게 생각했고 같이 살면서도 피해준거 하나도 없고 싸운적도 없었어요 근데 월세 160이라 반반씩 80 냈는데 알고보니까 월세 140이네요 .. ㅋㅋ 저 혼자 80 내고 자기는 지금까지 60만 낸거 ㅋㅋㅋㅋㅋ 매달 십만원씩 이년동안 삥땅침 씨이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 이년째 동거하던 친구한테 이년동안 돈떼먹혓엇음 ㅋㅋㅋ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1.10.2. 07:41
지금은 같이안살아요? 저도 그런친구있지만 그냥 알면서 참았어요. 지금도 친구이긴해요. 연락만하고.
버블 2
· 21.10.2. 08:00
관리비 따로여
버블 3
· 21.10.2. 09:27
네
버블 1
· 21.10.2. 10:11
제가 살고있는데가 좀 규모있는 아파트인데 그래서인지 직방에 매물 자주 올라오거든요 근데 같은 동 같은 타입이 월세 140에 올라와있길래 부동산 전화해서 여쭤보니까 월세 똑같으신데 왜 그러시냐고 해서 알게 됨 친구한테는 240 받았고 12월에 어차피 계약 끝나서 찢어지기로 했어요
버블 4
· 21.10.2. 10:12
와 친구도 인정했나보네요…. 너무했다
버블 5
· 21.10.2. 10:15
해명도 사과도 듣고싶지 않아서 알게된 계기랑 은행 계좌만 찍어서 카톡 보냈더니 일어나니까 입금되있네요 같이 아침 먹으면서 말했어요 재계약 하지 말고 찢어지자고 그랬더니 친구도 알겠다고 했어요
버블 7
· 21.10.2. 11:33
언니 그동안 삥땅친거 다내놓으라하세여 악마같은년이네
버블 6
· 21.10.2. 10:36
오ㅏ.. 배신감 어쩔? 첨부터 얘길하던가 ㅡㅡ
버블 8
· 21.10.2. 12:13
소름끼치게 혐오스럽네요 저여도 들을 얘기없을것같아요
버블 9
· 21.10.2. 12:27
제가 알던 애도 상습적으로 그랬었는데 ㅋㅋ 혹시 키크고 털털한 목소리 아니에요? MJ
버블 10
· 21.10.2. 13:24
저 아는언니도 그랬음ㅋ 월세 120래서 60줬는데 105였음ㅋㅋㅋㅋㅋㅋ집뺄때 방보러온사람때매 암ㅋㅋㅋㅋ
버블 6
· 21.10.2. 14:11
헐 근데 같이계약한거아니에요??
버블 11
· 21.10.2. 18:53
보증금도 반반이었어요??
버블 4
· 21.10.3. 02:02
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
· 21.10.3. 02:36
어처피 들킬거짓말인데 그런걸 왜 거짓말하지.. 진짜 약았다
버블 12
· 21.10.3. 02:58
와ㅡㅡ 미친년이네요 인정하고 사과는 안하던가요??;; 진짜 소름;;; 언니 돈도 꼭받으시고 제대로 사과받으셨음 좋겠어요
버블 11
· 21.10.3. 11:02
그렇게 받아서 부자될생각인가 어휴
버블 13
· 21.10.3. 20:48
와 진짜 소름돋는다......................와 진짜 소시오패스같음 그러면서도 자기는 인정하고 돈 딱 바로주네요 가족도 뒤통수 칠 년이네 씨발련..와 소름 자기잘못 인정하고 돈 바로 준것도 참 신기하다..
버블 7
· 21.10.4. 12:46
이런 황당한구라질은 또 처음보네
버블 14
· 21.10.5. 04:35
와씨 저도 이거 당하고 손절했어요 ㅋㅋ 월세는 아니고 계한다고 해서 다달이 200씩 넣었는데 애초에 없던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