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누워서 일어날때 지옥.. 콘크리트? 시멘트를 가슴에 얹어놓은? 너낌... 동생이 일으켜준다는데도 됐다고 그 순간 아픔이 더 아파서ㅋㅋ 슬금슬금 엉덩이로 살살 움직이며 침대 가장자리로 가서 미끄럼타듯 내려오면서 살살 일어나면 그때부터는 살만해여ㅋㅋㅋㅋ 일어나기만 하면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 며칠뒤부터 동생 명절이라 본가가서 개밥 제 담당이라 밥주고 살살 개들 놀아주다보니 저도 모르게 팔 운동돼서 3주?한달부터? 팔올리는 만세 운동 슬슬 해야한다는데 저는 바로 되더라구여ㅋㅋ 물론 산책도 저녁마다 30분씩햇어용 자본이 뭐지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