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년반만에 봣는데 애 자체가 나쁜말을 잘 안하는앤데 ㅋㅋㅋㅋㅋ며칠전에 개더운날 봣어요거기다 제가 강아지까지 안고 있어서 땀 삐질삐질걔가 제 강쥐 안아준단거 못미더워서 ㅋㅋㅋ 계속 안고잇엇는데 습하고 거기다 땀나고피부화장 엉망되고 ㅋㅋㅋ그 날 빤히 보는거예요?????그러면서 저보고 너도 이제 나이드냐고 피부가 푸석하다는데하필 요새 피부 트러블도 좀 낫거둔요 아 왤캐 짜증나죠원래 그런애면 그러려니 하는데 예전에 이쁘다고 난리 칠땐 언제고근데 저새끼ㅣ 얼굴은 잘생겻는데전엔 제가 외모로 재 기죽여 놓으면 깨갱햇는데(외모로 허세 부리니까 기죽인거)이번에 제가 재한테 저말듣고 짜증나서 저도 지적햇더니 꿈쩍 안하고 하는 말이 ㅋㅋ아까 그 말 마니 기분나빳냐고.... 환장 ㅅㅂ아 존나 지는 기분이라 빡쳐요날 좀 선선해지면 원래 모습보여주고 잠수타야겟음 그리고 여름에 저만 이러나요머리도 부스스하고 습해서...제가 거울봐도 짜증남 ㅜㅜㅋㅋㅋㅋㅋ
아 아는 남사친이 외모지적 안하는 타입인데 ㅡㅡ 며칠전에 외모 지적하더라고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08.14. 13:46
재수없어여
버블 2
· 23.08.14. 15:14
기분나쁜티 내지말고 그 남사친 노화 걱정하는척 하면서 계속 지적해서 자존감 낮춰놔요 손놈도 아니고 어디서 감히 여자한테 지적질이야 돈도 안주면서ㅡㅡ
버블 3
· 23.08.14. 18:14
2 ㅋㅋ 아오 그러면 피부과 돈 주고 지랄하소서 제발 아니면 느그들 얼굴 보고 쌉치던가 하,, 딥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