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0대초중반에 착하고 순진하고 멍청할때(친구도 없어서 외로우ㅜ서 더 그랬을듯) 손놈들이 밖에서 보자고 하면 꽁으로 봐주고 ㅅㅅ 해준적도 있음ㅋㅋㅋ 심지어는 제가 말 해야하는디 가스라이팅 당해서 말도 못 함 근데 이러면 손놈들은 더 잘해주고 고맙게 생각 하는게 아니라 어? 덜떨어진 년이네 멍청하다 이러면서 지들이 뭐라도 되서 그렇게 만나준줄 알고 진짜 개 갑질 시작함 대놓고 멍청하다고 하는 애도 있었고; 제가 그만 만날려고 하니까 협박하고 괴롭히는 놈도 있고 저기서 만난 손놈들은 다 ㅈㄱ이나 ㅇㅍ에서 만난 손님..ㅠ 지금은 룸에서 일 하는데 초이스도 잘 되고 팁도 잘 나오고 전에 떡쳤을때보다 훨씬 버는데 아마 저는 가정 환경이 진짜 엄청 가난하고 우울증에 무기력 제 스스로 힘 자체가 없었고 어렸을때부터 아빠한테 성추행 당했어서 이렇게 된것도 있는고같고 그때 일 들 뭔가 트라우마로 올라오면서 화가 확 나는데 진짜 너무 후회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