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권태기도 씨게 왔고 마지막으로 결혼 바라보고 재회했는데 권태기 오면서 아 얘랑은 평생은 이렇게 못살겠다 싶어요 경제적으로 후에 열심히 살아서 나아질수 있어도 지금 저 솔직히 나이 찼는데 의욕도 존나 없고 그냥 대충 살고싶거든요 남친은 주6일 일하고 돈모을라고 열심히 사는데 그런 저를 못마땅해해요 일 이유없이 쉬거나 게으른거 화나하고 주말에 오래자고 쉰다고 누워있어도 그거에 못마땅해함 그냥 하루를 뭔가 하지안ㄹ으면 안되는 스타일이어서 저도 싸울때마다 스트레스받고 이번에 싸우면서 저보고 너무 뮤기력하다고 병원이라도 가보라고 호르면 문제던지 약이라도 먹으라고 이러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요 그냥 혼자 있으면 외롭고 말지 편한데 같이 있으면 괴로워요 막상 싫진않고 얘가 좋기는 한데권태기도 왔고 슬슬 얘랑 노는것도 재미없고 미래 보자니 너무 깝깝한데 헤어지는게 맞겠죠 결혼생각은 살면서 진지하게 업엇는데 그래도 한다면 얘랑 너무 사랑햇어서 하고 싶어서 맘 바꿔먹은건데 역시 전 아니다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