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무리 손님선수 관계였어두 선수가 못된거같아요..
저도 사적으로 도움받고 만나는 손님 늘 있었지만
제가 감당할수 있는 수준에서만 만나왔구( 최소 인간적으로 친하게 지낼수 있는놈.. 사랑은 아니여두)
손님이 절 너무 좋아해서 제가 갑의 입장에서 만나두
로진심해져서 자르려고 할때 손님이 막 이 언니처럼 처절하게 붙잡고그럼 맘약해져서 붙잡히고 그러거든요 (진짜 못되게 진상부리는애들은 제외)
언니가 뭘 어떻게 로진부렷는지 진상짓했는진 모르겟지만
전 그냥 저 선수가 돈이 급해서 혹은 사람 만만하게 보구
지가 감당 못할 돈 뜯어내구 입싹닫은거같은데... 저런 독종들은 업보가 두렵지않는지 궁금....... 난 사람이라 그렇게 못하겟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