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랑은 절대 만나지않고 싶은데,,지금까지 잘해왔고 ...근데 최근에 가게에서 본 오빠랑 밖에서 몇번 보면서제가 뭐에 씌인마냥 너무 좋아요...분명 이 오빠에게 나는 다른 가게 아가씨들이랑 별다를게없는거아는데.. 아는데 안돼요..가게 출근도하기싫어지고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머리 총맞은년...
버블 1
· 23.09.12. 14:20
아 영업진이아니고 손님이에요? 걍 자제해야죠뭐 손님이다 어차피 사귈거아니다 또 가게 놀러가겠지 또 딴 아가씨 번호따서 꼬시겠지 하면서요 힘든거아는데 저도 그래서 알아요 근데 몇번 만나다보면 내가 돈 안받고 왜 만나고있지 가게에선 오늘 출근해달라고 연락오는데 왜 얘 만나러 시간내야하지? 사귕것도 아닌데 이러면서 서서히 정리돼요
버블 2
· 23.09.12. 15:41
네.손님이요.. 고마워여 언니 ㅠㅠ 진짜 내 스타일도 아닌데 도대체 왜 꼽혀서 ,,,, 이래저래 상처를 좀 받으면...정리되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