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가인데 저 방에서 씻을려고 나갈때 엄마가 내방 몰래 들어가서 옷들 빨려고 세탁기에 넣을러려고 시착만 해본 새옷 꾸겨져있어서 엄마가 입은건줄 알았다고 택 있는지 몰랐고 세탁기에 넣고 택이 검정색 갈기갈기 찢어져서 제 옷들에 다 묻었는데 엄마가 존나 싫어요...엄마가 왜 택을 안뜯었냐 되려 뭐라하길래 저도 왜 그걸 안보고 왜 막넣냐고 엄마한테 화냈어요 저 인성쓰레기죠..? 언니들이라면 그냥 그러려니했겠죠?ㅠ 제가 옷 좋아하는데 그냥 특히 새옷이나 옷관리 ㅈㄴ 민감해서ㅜㅜ
버블 1
· 6월 20일 20:38
내 독해력에 문제가있나? 이게 뭔소리지
버블 3
· 6월 20일 20:43
@버블 1 1.엄마가 방에 들어와서 시착만 한 옷을 세탁함 2.빨래하느라 택이 찢어져서 옷에 다 묻음 3.그래서 엄마 싫음 =쓰니 불효녀
같은데요
글쓴버블
· 6월 20일 20:46
@버블 3 한옷만 그런게 아니고 모든옷에 다 묻어서 그냥.. 스트레스 받아요
버블 2
· 6월 20일 20:38
니가집구해서 니가빨래하세요
글쓴버블
· 6월 20일 20:47
@버블 2 자취 하고싶
버블 4
· 6월 20일 20:50
빨래 해주는걸 감사해야지 그러게 누가 옷 입어보고 빨래거리마냥 아무데나 던져 두랬나 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6월 20일 20:51
@버블 4 걍 손빨래말고 세탁기에 넣는거임 나도 넣을때 있음 내 침대위에 올려놨는데 ㅋㅋ 엄마가 그냥 내 물건 손대는게 ㅈㄴ싫음 해주란말도 안했는데 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6월 20일 20:53
@글쓴버블 그냥 무슨일 없이 해주면 몰라 도와달란말도 안했는데 해주고 사고치는게 ㅈ같음 그래놓고 나한테 먼저 왜 택을 안뜯었냐고 세탁기에 택 다 들어갔다면서 먼저 ㅈㄹ함 그래서 나도 ㅈㄹ한거임
버블 5
· 6월 20일 23:03
어머니가 빨래해주시는거는 고맙지만 그래도 옷 망가진거는 속상하죠... 언니가 빨래바구니에 안넣으면 하지말아달라고 말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