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요 뭐때문에 죽지도못하고 태어남 '당해서' 이고생하고 살아가야하는지 ㅋㅋㅋ 어버이날대신 내생일에 미안하다해야해야되는거 아닌가 거기다 이젠 훗날 모시는거 호강시켜달라 존나바라고잇어요ㅋ
버블 4
· 20.11.15. 02:15
아ㅡㅡ 쫄보라 죽을 용기가없다 ㅅㅂ..
버블 5
· 20.11.15. 02:49
아직도 몇천원아끼며 궁상떠는 엄마 진짜 지긋지긋해요.젊을땐 자식키우느라 아끼고 살았다지만 자식들 다커서 용돈주고하면 안그래도 되는걸 궁상떠는습관 못고치는거 짜증나요ㅜㅜ
버블 6
· 20.11.15. 05:01
입장바꿔서 생각하면 시발 오죽그랬나싶어요ㅠㅠ 후ㅜㅜ
버블 7
· 20.11.15. 10:44
찢어지게 가난한 흙수저도 아닌 반지하 흙집안에 태어나 중딩때부터 알바했네요 대학 내돈으로 나옴 ㅅㅂ 그 흔한 용돈 만원도 받아본적도 없고 거지같은 부모는 맨날 지들 신세한탄에 술쳐먹고 도박하고 자식한텐 욕만 하고 날 왜 낳은건지 지금도 모르겠네요 유전자라도 좋게 낳게해주든가 유전자도 개후진것만 다 타고나서 휴..
버블 8
· 20.11.17. 18:07
ㅠ ㅠ ...저두 제부모 존나싫지만 언니는 더싫겠네요...하..힘내유..
버블 9
· 20.12.15. 23:28
돈없는데 빚져서라도 그냥 생각없이 카드긁으면서 사라고 하는것보단 낫지 않아요? 무슨 심정인지는 알겠는데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마음아파할것같아요. 그냥 비싼거 사구 얼마안한다고 거짓말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