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주관적인 거 말고 남에게 들은 얘기만 적어볼게요. 외모는 마젠타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고 가만히 있으면 좀 차가워보인다 그러다 입열면 목소리 때문에 좀 애같아서 깬대요.. ㅜ 성격도 좀 소심하고 거절 잘 못 하고 누가 뭐라하면 그냥 제가 잘못했다고 하는 스타일이에요. 이미지는 비서쪽 이미지라고 많이 들었고(실제 비서일 하다 퇴사) 일이 처음이어서 그런데 어느 업종에서 어디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혹시 저처럼 처음 일 하시는 분 중 서울쪽에서 같이 일 하실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