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제가 중간에 마담 둘 낀거랑 이런거 말 안했으면 그대로 원래 받는 돈만 받고 긴밤까지 점심까지 하고 올 뻔 했져
원래 아예 일 안해봤고 친구가 마담2 밑에 있어서 얼굴만 아는 애 데리고 온 척 한거라 사이에 마담1 껴잇는 거 말하는 순간 저도 구라치고 간거 자백하는 거랑 같은 꼴이었거둔요.
마담2년 끝까지 일반인인척해라 술집 가본적도 없다해라 낚이는 질문 넘어가지마라 신신당부 했는데 걍 좆같아서 까발린거에요 손님한테ㅋㅋ
안그랬으면 돈 더 얹어받을 일도 없엇죠 저 손님은 이야기 다 된 줄 알고잇엇으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