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세 왜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이 일 처음이라서 어떤 사람 있는지도 몰랐는데
얘네들이 알고보니까 앞에선 챙겨주는 척 하면서 알고보니까 은근히 막 외톨이로 만들어버리더라구요
자기들은 화기애애 잘 얘기한다 이런다면 저에게는 그냥 떠돌아다니는 먼지덩어리에게 말 걸어준다 라는 느낌..? 나중에 제가 ㅈㄹ하면 우리들은 너 챙겨줬는데 니가 왜 ㅈㄹ이야 이런식으로 나올 명분..? 막 이거 잘 모르는건 아니지.,? 이라면서 챙겨주는척하다가 지들끼리 다시 얘기하고
감정풀이할때는 저에게 고민상담하고;;;
저는 또 어울려야하니까 강제로 해줬는데 돌아오는건 텃세였어요
진짜 개짜증났어요 지방이라 갈곳도 없고 지방이라서 여기 아니면 오피였어요 서울에서 이런가게였다면 바로 딴 곳 갔을듯요
손님이 너 왕따당하는거 아니야? 라고 걱정했는데 언니들은 그럴리 없다 오히려 쟤가 왕따시킬 지도 모른다 했는데 이미 왕따는 진행중이라서 ㅋㅋ 가 진실 ㅡㅡ 이것땜에 우울증이 심했는데 더 도지고 있어요
어쩐지 좀 뭔가 도움이 필요해보여서 말걸면 아니 괜찮아;;; 이러면서 바로 거절하던데 그냥 텃세라서 자기들은 나쁘게 대하는데 제가 친절히 나가니까 당황스러웠나봐요 왕따진행중인데
이제 여기서 제가 기분나빠서 말도 안하고 그러면 또 저만 이상해지겠죠 전에 첨 왔을때 개쎄해서 버블에다가 텃세 아니냐고 물었는데 댓글로 니가 뭐 잘났다고 사람들이 그리 해줘야하는데 해서 텃세의심 접었는데 새로운 애가 오니까 완전 다르더라구요 친해지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