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 터미널 미슐랭 주로 플렉스에 보내는데 사적인 전화존나하고 쉬는날 술마시자그러고 선물사달라 돈달라 지랄옘병떨어서 그만뒀더니 지원금 가게에 주지말라그러는새끼에요 저말고도 금품갈취 당한사람 존나많구요 이거때매 그만두는사람도 많구 이새끼가 하는말 다 허언이에요 자기아가씨가 열흘만에 이천벌었다는둥 개소리구요 그아가씨 지금 텐에있지도않음^^ 그냥 믿고 거르세요 가게소속도아니라 가게가봤자 챙겨주지도않아요 자기가 알아서 먹고살아야됨 마지막엔 제가 손님한테 가게옮긴다고말하지도 않고 영업도하지말라고 장문의 악담 보냈는데 저 그런적 없음^^* 영업 한다고해도 욕먹을일도아닐뿐더러 한적이없는데 개소리존나해요 안경쓴 멸치 이름 김지석 성은 다를수일어요
버블 1
· 24.03.31. 19:37
9년전인가 인터넷 네이버지식인 텐소개해준다는글보고 순진한맘에 만났는데 논현동 길가서 만나자함 그 미친놈 길바닥에서 뻔한 이야기 주절주절하고 내가사는집에 가야한다고 가려고함 사이즈확인어쩌구 끈질기게하길래 겨우 떼어냄 혹시 그놈 아닐까요? 그놈 그때 좀 어리고 마른체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