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태생적으로 긁히게 하는데 남혐장착이후로 존나긁어대는데 때와장소를 가리면서 하세요 아니면 우리가체력적으로 딸리기때문에 몸에 해를 입게되여 긁혀서 ㅂㄷㅂㄷ 말로 못이긴다? 다른방법 동원해서 언니 조지겠져
전 안 그래도 요즘은 때와 장소를 가려가면서 하고있긴해요 ㅠ 근데 어떤 사람에게는 긁히게 했던 사고방식들이 어떤 사람에게는 오히려 더 즐겁게 하는..? 같은 맞장구를 쳐도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그런 상황을 계속 마주하다보니까 제가 긁는건지 그 남자가 정신병자인건지 분간이 안돼요. 제가 솔직히 지금 잘 말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어요... 말을 삼키고 있어요 ㅠ 우울해요..
무관심이 최고의 명약.
ㅂㅌ새끼들 많아서 여자가 자기랑 말많이섞어줄수록 좋아해요.
시선강간 당해주는것도 걔네한테 이득인데 쳐다봐주고 목소리도 들려주고 말도해주고 감정(혐오.관심)도 준다? 돈받아야되여 그거도;
번따충유튜브에서봤음 여자가 화도안내고울지도웃지도않는게 가장 슬픈일이래요 지들한테 ㅇㅇ
무생물 취급. 이게 가장큰 복수에요
아니면 뒤에서 조용히 고소하는거요ㅡ
앞에서는 절대 무관심 눈길 ㅔ0.1초도 주지마세요 걔넨 여자가 숨만쉬어도 지한테관심있다 플러팅했다 피해망상하는 정신병자들이라ㅠ 언니가 ㅈㄹ하면 거의고백한수준
헉!! 깊은 깨달음 얻고갑니다..
노잼이라고 뺀찌당할까봐 일부러 말도하고 그랬던건데 오히려 역효과였던거군요 ㅠㅁㅠ...
저 뺀지갈수록많이당하게된거는 무표정으로 단답할때였어요 ㅋ
얼굴에 여기아니었음 나랑말할기회도 못잡을 비응신들ㅋ 이라고 써져있는 표정탑재하고 술잔만 응시함ㅋㅋㅋㅋ
언니 남자랑은 혐오. 분노 이런감정조차 섞지마세요 뭔가 접점이 있다는거 자체가 격 떨어지구 드럽잖아여ㅜㅋㅋ
헉.. 언니 너무 멋져요 ㅠㅠ 저도 언니처럼 멋있어졌으면 좋겠네요..
멋있는게아니라ㅠ 맘속에 살인충동 항상 갖고살아요 언니의 혐오보다 더 심각한 혐오인거같은데 진짜 누가 건드리면 바로 대응하는 내가 무서울정도에요ㅜ
그냥 늘 개무시하세요 가장큰 복수는 뇌리에서 지워버리는거에요 그리고 항상 신고할준비하고다니시고요
가장중요한건 자기보호잖아요 더이상 피해안당하는거
감사합니다 언니!!
감사해요!!
그냥 말이 그렇게 ㅠ 나와요 ㅠ ..
그리고 가끔은 그렇게 말하는게 맞을때도 있었어서 ..오히려 너 왜 이렇게 말 안해? 그런식으로 피드백도 들었던적도 있었어요..
그냥 너무 복잡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