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 슬슬 지겨워서 다시 가게 나갈까 생각중이에여,, 전 들앉하면 인생 ㅈㄴ 즐기고 살줄 알앗는데 그것도 아녓음 살거 다 사고 할거 다 하니까 인생이 뻔하다 느끼는데 저 다시 정신 차리게 해주세오... 하 이게 편한거 저도 알아요..!!! 근데 나두 남자랑 놀고시퍼요
버블 1
· 어제 오전 3:24
ㅅㅍ아재에요?
글쓴버블
· 어제 오전 3:28
@버블 1 38이에여 이정도면 낫밷..?
버블 1
· 어제 오전 3:31
@글쓴버블 넹
버블 2
· 어제 오전 3:25
호빠가요
글쓴버블
· 어제 오전 3:29
@버블 2 위치 추적해요 ㄷㄷ 숨이 막혀버림
버블 3
· 어제 오전 3:25
그 기분 아는데 가게 다시 나가면 똑같지않더라구요 그사이 언니들은 많이 유입되고 이일평생할것도아니고 걍 낮일할듯 ㅜㅜ
글쓴버블
· 어제 오전 3:30
@버블 3 마자요 ㅠㅠ 저도 그 걱정에 다시 나가기 겁나긴 해여 내년엔 08이 있다니,,
버블 4
· 어제 오전 4:23
주식을 해보세요 스릴이 싹 채워짐
글쓴버블
· 어제 오후 7:47
@버블 4 ㅋㅋㅋㅋㅋㅋ 맞말인듯해서 좀 알아보고 시작해볼라구옹!
버블 5
· 어제 오후 7:31
저도 들앉했을때 무료했는데 밖에나오면 전쟁터네용 ㅎ 근데 또 나름 밖에는 내가 돈버니까 힘들어도 자유가있는게 생각보다 크더라구여 몇달 돈 더 챙기시고 ㅌㅌ ㄱ ㄱ
글쓴버블
· 어제 오후 7:48
@버블 5 언니 들앉시절에 얼마씩 받으셧어요?ㅠ 전 초반엔 약속한대러 주더니 요즘 점점 사업 힘들다 핑계로 점점 줄더라구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