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만 팁못받은 방이었는데 가위바위보 일부러 져준 언니 아직도 기억나요 계속 가위만 내줬어요 팁 액수도 컸는데 ㅠ ㅠ 예쁜언니는 맘도 예쁨
화류하면서 좋은기억으로 남은 언니들..
노도 할떄였는데 30받고 밥먹으러 가는자리였는데 언니들 3명이였음요 저랑 친구한명이였고 한명은 어떤나이많은 언니였는데 어떻게 하다가 술먹게 됐는데 술이랑 밥값 그 언니가 다 내줬어요 30만원받을려고 나왔는데 그떈 너무 어려서 그냥 사주는가보다 하고 얻어먹었는데 끝나고 자차로 퇴근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떈 너무 어릴떄라서 차 끌고 나온거도 대단해보였음 그언니도 그냥 심심해서 푼돈벌려고 나온거더라구요 그러면서 애기들 두명한테 밥이랑 술사주고 막 자기 업종얘기 썰풀어주고ㅋㅋ 지금 생각하면 진짜 혜자인 언니인듯 또 다른언니는 지방 룸이였는데 나이가 40이 넘었어요 어떤할배한테 팁을 300씩 받았어요 배달시켜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차비하라고 쥐어주고 그 언니도 40넘엇는데도 팁 많이 받았다고 맛있는거사주고 진짜 따듯한 언니인거 같아요 이언니들 떄문에 저도 일할떄 그냥 맛있는거 사주고 밥사주고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돈 많이 벌고 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