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웃긴썰ㅋㅋㅋ
입문때 티나니 ?인가 홀복 인터넷쇼핑몰에서 2만원짜리 오프숄더 니트 미니원피스 사가지구 입었는데 오프숄더는 처음입어봐서 브라끈 보이길래 멀 안에 입어야되지?? 고민 하다가 걍 집에있는 휴지가 눈에띄길래
어차피 가슴짱짱한 니트재질이여서 휴지 몇장뜯어서 젖꼭지부분에다가 돌돌 말아서 양쪽 뽕 처럼 집어넣고 출근했어요 ㅋㅋㅋㅋㅋ
은근 티안나고 ㄱㅊ길래 오 좋다하고 종로 ㄴㄷ 출근했는데 왠걸 두번째방에서 개술방 소주엄청 맥이는거예요ㅜ술게임 계속걸려서 연달아 계속마시고 방중에 가게 화장실가서 토도하고옴 ㅜ
간신히 정신줄잡고 일하다가 방포라는것도 몰랐고 걍 마시면서 버티다가 힐신어서 다리힘풀려서 쇼파에 넘어지고 그랬는데 가슴에서 휴지 다나옴. ㅅㅂㅜㅜㅠ
개수치스러워서 종로 ㄴㄷ 그날 하루나가고 안가요ㅋㅋ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