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알바 분식잡 일하는데요 여기 사장부부 요식업 해본적도 없는데 그냥 메뉴 가짓수 적게하고 돈주고 컨설팅 업체? 거기에 문의해서 레서피랑 받아서 오픈했더라구요 장사는 생각보다 잘되는거같아요 신기해요 너무 왜 동일업계에서 막 10년일하고 자기장가 오픈해도 망하는 사람 있잖아요;; 근데 장사잘되서 이젠 작은 카페도 낸대요 이런 사람도 있구나. 저도 화류 빨리 접고 다른거 하고 싶어요 ㅠㅠ 다 팔자가 따로있는건가 싶구요
버블 1
· 24.06.3. 02:09
저도 얘기들어보면 전문분야는 커녕 아예 몰라도 장사 잘만되는곳 있더라고요.. ㅠㅠ
버블 2
· 24.06.3. 10:33
답이 써있네요.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돈주고 컨설팅업체 레시피 받은거 돈을 현명하게 투자 했네요. 보통 망하는것은 경험 노하우 없는데 그냥 막하니깐 망하는거죠. 저분들은 그걸 아니깐 돈주고 배우고 투자하니 잘되는거죠.
버블 3
· 24.06.3. 10:57
그 컨설팅비+레시피비용이 비싸요 더구나 그쪽업계 사기꾼도 ㅈㄴ많아서 돈만 날리는경우도 있구요 소규모 이자카야에 차별화된 메뉴2개 포함 조리전문가가 한달상주하면서 돕는거 10년도전에 몇천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