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5 그런대요 저 ㅆㄴ은 담배 피는사람 죽이고 싶다면서요. 아니 손님들은 돈받으니깐 그런말 못하고 애꿎은 언니들한테 왜 화풀이냐고 저는ㅋㅋㅋ 그리고 저를 언제 봣다고 저를 흡연자인데 몇시간을 금연햇다는둥ㅋㅋㅋ 저 정신상태 보니ㅋㅋㅋ 피해의식 가득하고ㅋㅋ 솔직히 같이 일하는입장에서 서로서로 이해하고 그냥 눈치로 하면 옆에사람도 알아서 미안해하고 그러던데 얼마나 개같이 굴엇으면 싫엇을 정도로 담배를 펴댓을까~ 잇자나요~ 아가씨들끼리 요즘에 이렇게까지 억하심정까지 할일 없어요 요즘에.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일 잇다는건 서로 서로 문제 잇다는거죠. 알겟니???? 그런데도 아주 조금이나마 담배냄새 쪼금이라도 맞기 싫으면 니가 콧구멍 트러맞고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