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노도말고 모던바 생각했는데 술관리도 그렇고 손님관리도 그렇고 가게 규칙적으로 나와야하고 원천징수 뗀다고 해서 걍 노도 갔거든여… 모던이 더 나은점이 머가 있는지 몰겟어요 ㅠㅠㅠ
삼쩜삼 조회해보니까 사업소득으로 기록 남아있긴 하더라구요...ㅋㅋㅋ 제가 일했던 곳이 4군데면 2군데는 올라가있었고 일했던 기간이나 벌었던 금액이랑은 상관없이 오히려 장사 안되는 곳들이 올린것같았어요 저는 오히려 사람 관리하고 상대하는 일이 맞아서 그걸 더 쉽게 생각했었나봐요
저는 ㄴㄷ요 금융치료가안됨
차라리 ㅅㅇ쎈곳이 더 나음
ㅇㅈ이요 진짜
전 모던바가 ㄴㄷ보다 더 극한이었어요 술 못마시는 편이라 양주 술 빼는 게 작업 좀 친다해도 힘들었고 사장 비위 맞추는 거 지명 관리 다 스트레스였음 ㄴㄷ는 걍 맥주나 좀 마시고 어차피 보도라 업주들 신경쓸 일 없고 지명관리 따위 안해도 되니까 훨씬 편한데 출퇴근 자유롭고 페이도 당일에 주잖아요
22바 진짜 술 개같이먹어야돼요
ㄴㄷ극한 저거기서 20대초반때 멋모르고 2년 세월 허비했어요
와 2년이나...
그럼 지금은 어디계세요?
모던바 ㅠㅠ 암것도 모르고 민증복사하고 원천 올라가서 화밍 당했고 가스라이팅 당해서 술도 하루에 4-500미리는 마셨어요 건강 박살났었음... 손없으면 퇴근 시켜버려서 술은 술대로 마시고 하루에 버는돈은 많으면 20.. 지명관리도 개스트레스 받았어요 땁으로 오면 수위 다 받아주면서 일했거든요 매출 압박이 심해서... 사장 좋은 일만 한거죠 당시 매달 천씩 꼬박꼬박 찍었으니까
손없으면 퇴근 시키는 거 개킹받;;;;
제가 생각보다 모던바 일할때 엄청 꿀빨았네요. . 거의 다 ㅈㅇ치면서 일했는데 ㅋㅋㅋ ㅈㅇ 그렇게 잘하지도 않았어서 다 걸렸을텐데 어린 객기로 깡이 있었기도 했고 손들도 한번도 뭐라한적 없어서... 땁이면 착석룸이 따로 있는 곳이었나봐요 언니 진짜 고생많이하신듯
스텐딩은 바탑 밑에 술잔 가려놓고 마시니까 괜찮았는데 착석으로 들어가면서부터 잔 다 보이니까 힘들어졌어요ㅠㅠ 다 이렇게 일하는지 알았는데 구글링하다가 버블 알게되고 ㄹㅂㄷ 나가봤는데 세상 천국이였어요 가스라이팅도 외모로 많이 당해서 넌 사이즈 안나오니까 술이라도 잘빼야한다 들으며 살다가 ㄹㅂㄷ하루 나가봤는데 계속 원초원메라서 바로 하퍼로 갔어요 언니들 막 술진,원액땜에 힘들다하는데 전 아무리 많이 마셔도 착석에서보다 많이 마신적이 없었어요... 착석에서 하도 ㅈㅇ하는거 통달해서 티씨 짤린적도 없었구요 지금은 하이까지 올라와서 한달내내 숙취로 고생하며 벌던 돈 하루이틀에 벌고 있는데 20초 일년을 착석에서 날린거 생각하면 아직도 분해요...ㅠㅠ 알바개념으로 스텐딩은 ㄱㅊ은데 착석은 정말 열정페이ㅠㅠ 노래방 기기만 없는 룸인데 시급은 1/4토막...
작업 어케쳐요? 대단... 글 잘봤어요
허거덩 버블5님 진짜 고생엄청 하셨었네여... 암만 생각해도 술 진탕 마셔야하는 착석이나 금융치료도 안되는 노도는 진짜 노동착취 아닌가 싶은 수준인거같아요;;
로우는 캔 있으니까 캔을 1-20퍼 남겨둔걸 2-3개 앞에 깔고 얼음통 앞뒤로 잘 깔고 샷잔마시고 락잔 마시는척 입 한번 대주고 3-4초 있다가 캔에 뱉어요 그리고 테이블 정리하는척 쓰레기통에 휴지랑 캔 싹 버리고 다시 캔 세팅하고 새 캔 따서 한번 먹어줘요 손이 캔에 거부감 없도록 자주 손을 대줘야함
락잔에다가 뱉는건 일단 술이랑 물이랑 바꿔요 그리고 술잔에다가 뱉고 나중에 손 장실가면 수염차 말고 물로 바꾸는척 술 다 없애기 락잔에 뱉을때는 반만 뱉고 반은 휴지에 뱉어야 물수위 티 안나요 아님 음료 여러개면 손 커피 덜어마시는척 락잔 하나 더 만들고여기다가 뱉어도 되고 음료 시켜서 빨대로 뱉어도 되고... 설명이 어렵네요 근데 락잔 작업하는건 진짜 어려울거에요... 계속 뱉기만하면 티나니까요
와 빨대로 뱉기... 고생 많으시네요 ㅠㅠㅠ
허거덩 ㅠ 저는 일해본 모던바중에 잔바꿔치기 아니면 종이컵 2개 겹쳐서 음료 덜어서 마시는 척하면서 뱉기 ㅋㅋㅋ 근데 저는 잔바꿔치기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