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영업하는 사장이라그런건지 자존감 진짜 낮아요 나이가 50대인데.. 술집에서 입발린 소리도 진짜 믿어요 나 40대로 보인대 나 안늙었지? 일반사람들 사이에서도 예의상 말하는 칭찬도 진심으로 듣고요 ㅡㅡㅋㅋ 거울 있으면 거울 맨날보고 머리 만지며 고치고 나 정도면 괜찮지? 뚱뚱이에 존못인데 ㅡㅡ 그리고 한번은 제가 스폰한테 매장직원한테 가서 이것좀 해달라그래 이러니까 나 그런거 잘 못해. 늙은이가 쓸때없는거 요구한다 이러면 어떻게..? 이러는거에요 진짜 기본적인거였거든요 ㅡㅡ 그래서 짜증나서 스폰한테 왜이렇게 자존감이 낮아? 이랬어요 다 늙은 내가 머가 좋아 못생긴내가 머가 좋아 내가 좋아? 이딴 확인 존나 해대요 대신 호구같아서 조금만 우쭈쭈해주면 돈은 조금 푸는데 반대로 예민해서 ㅅㅂ 지 조금만 싫어하는거같으면 돈안품^^ ㅋㅋㅋㅋ 남 눈치 많이봐서 쓸때없이 배려? 많이함ㅋㅋㅋ 좋은사람 이미지로 보이기위해서요 ㅋㅋ 진짜 피곤함 옆에서보면 ㅡㅡ
버블 1
· 24.02.26. 17:26
자존감이 낮은게 아니고 나르시즘이 너무 높은거 같아요 노망난듯ㅡㅡ
글쓴버블
· 24.02.26. 17:31
둘다인거 같아요 자존감낮고+나르시스트 ! 이거 합쳐진 여자애봤었는데 저새끼랑 비슷해요 자존감이 낮으니 확인 받고싶어하고 ㅋㅋㅋ 진짜 피곤 짜증 답답 ㅡㅡ휴
버블 3
· 24.02.26. 17:35
애정결핍인듯ㅋㅋ언닌그럼 머라그래요?ㅋㅋㅋ
글쓴버블
· 24.02.26. 17:38
애정결핍도 맞아요!! ㅋㅋㅋ ㅅㅂ 안좋은건 다 갖고있네 ㅋㅋ 스폰 관계니까 그래도 물어보면 칭찬은 해줘요 근데 어떨땐 밖에서 사람들이 입발린 소리는 좀 걸러들어라 현실적인 말도 해줌 ㅋㅋ
버블 6
· 24.02.26. 18:03
늙은내가어디가좋아 뭐가좋아 이건진짜 정병올거같네요ㅋㅋㅋㅋㅋ돈만봐요언니ㅠㅠ
글쓴버블
· 24.02.26. 18:04
네 당연 돈만 보고 최대한 뜯고 버려야죠 으아!!!! ㅋㅋㅋ
버블 2
· 24.02.26. 17:30
스폰이 아니고 그냥 늙으막에 쓸돈 없어서 몇천 모아듄거 조금씩 푸는 아재 같은데
벳껴 먹을 것도 없는 ㅅㅇㅈ같음
버블 2
· 24.02.26. 17:32
@버블 2
내가 뭐가 좋아? 하는 건 걍 자기도 스스로 볼 때 매력 없는 거 같은데 뭔가 궁금해서 그래요
몇 번 털다 넌 김치년이니 뭐니 지랄만 안해도 다행
글쓴버블
· 24.02.26. 17:35
@버블 2 돈은 잘나와요 ㅋㅋㅋ다털때까지는 보게요ㅜ
버블 4
· 24.02.26. 17:38
씹프피
글쓴버블
· 24.02.26. 17:38
씹프피에요? 하 ㅈㄴ 피곤하고 개짜증나요
버블 5
· 24.02.26. 17:57
존나 발암이라 뒤져요 ㅋㅋㅋㅋ 전 있는돈도 안푸는 거지새끼라서 버림요 돌싱인데 지 재산 다 지 아들테 줘야한다고ㅋㅋㅋ 그러면서 와이프랑 여친없으니까 와이프여친몫 필요한 꽁씹파출부는 필요하고 ㅋㅋㅋㅋ 생각할수록 그쉑 쥐어박고 싶네옄ㅋㅋㅋㅋㅋ 내 20대청춘이녀 ㅅㅂ
글쓴버블
· 24.02.26. 18:01
ㅅㅂ 거기에 돈까지 안품? 진짜 쥐어박고싶다는 마음 10000퍼 공감이요!! 거지새끼 잘 버렸어요!! 저도 최대한 뜯고 버릴려구요
버블 5
· 24.02.26. 18:06
그새끼도 좋은사람 이미지 보일라규 존나 ㅋㅋㅋㅋㅋ 가증스럽더라구요 ㅋㅋㅋㅋ
글쓴버블
· 24.02.26. 18:09
이새끼는 제 주변인들한테도 잘 보일라고 돈써요 ㅋㅋㅋㅋ 진짜 희한한놈임ㅋㅋㅋ그래놓고 칭찬받고싶어하고 좋은사람 이미지 신경 존나써요 그나마 돈이라도 쓸줄 아는놈이라 참습니다 인내심을 갖고 버티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