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그래서 못참고 화내고 그만하자 했어요.. 지는 말 안하고 숨기는것도 은근 있으면서 제가 뭐 출퇴근한다는것도 말 안하면 지랄나고 일어났다하면 바로 전화 잔다고해도 바로전화 자고있는데도 전화, 안 받으면 다시전화함
저 잠에 되게 예민한데 깨버리면 너무 화나기도하고
출근준비 오래걸리는 편인데 세네시간 연락 없으니 그 사이에 세번인가 전화걸고 ㅋㅋ.. 무슨 일 있냐고; 상식적으로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겠니?.. 남친행세하는것도 너무 질리고 빡치고 연락도 그냥 1-2분 길어야 5분 통화하는데 하루에 10번은 통화하는거같고 보고싶다 대체 언제만나주냐하는데 연락하다가 정다털려서 만나자는거 다 미루고 취소하고 끊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