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비강남에서 3받고 모던바에서 일하는데 .. 지명도 관리해야되고 반 착석..? 도 있는데 술도 너무 마셔서 (작업 가능한 손님이면 하고 안되면 마셔요..ㅜㅜ) 일 강도 대비 돈이 안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빚이 있어서 낮일이랑 투잡하는거라 주에 2번만 나가고있구요..!
예전에 ㄹㅂㄷ 비강남에서 딱 하루 해봤는데 그냥저냥 초이스는 됐는데 그땐 몇년전이라 많이 어려가지고 ㅋㅋ ㅠ 무서워서 하루 하고 안나갔거든요 ㅎ..
눈이랑 시술만 좀 해둔 평범한 사람인데 업종 바꿔봐도 괜찮을까요...? 마르긴했어요.. 지금 일하는 바에서도 지명 있는데 이건 별 의미없을것같구요 ㅠㅋ
지금 친언니랑 같이 살아서 홀복 구두 같은거 다 두고 다닐수있는 고정 가게들이 좋은데 비강남 ㄴㄷ나 룸도 정보 찾아보면 있겠죠..? 여기 언니들 많이 다니시는 강남 ㅎㅍ 는 제가 부족할것같아서요..! 혼자 고민하는데 답답해져서 글써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