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개웃겨ㅠ 아니에요 저 강남 안 살아요
아 근데 언니 글 공감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도 저런 친구 있어서 글 쓸까말까 개고민 함ㅠ 제 친구는(실친 아니고 화류 친구) 가게 옮기고 싶어도 혼자 못 다녀서 꼭 저보고 먼저 가서 간보고 와달라고... 그러면 저는 또 가서 간 봐주고 괜찮다 싶으면 며칠 같이 출근해주고 원래 제 가게로 오고 그랬어요.
그리고 또 저는 일출늦퇴인데 얘는 늦출일퇴거든요? 그러면서 갯수 안 나온다고ㅜㅜ 자기 여기랑 사대 안 맞는 것 같다고 예전 가게를 가네마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