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그냥 저 자취하는 순간 절연할거래요.. 공장이라도 다니면서 빚갚아나가고 평생 엄마밑에서 살으래요
버블 3
· 25.05.27. 23:15
@글쓴버블 자취를 왜 못하게해요? 언니 그냥 다른일 다니면서 어차피 돈벌고 노후준비해야하는거아니에요? 저같으면 그냥 같이살래요.. 돈아끼고
글쓴버블
· 25.05.27. 23:31
@버블 3 근데 빚을 갚아야되는데 엄마랑 있으면 밤일을 못하자나용 ㅠㅠ
버블 3
· 25.05.28. 18:15
@글쓴버블 빚도 제발 어떻게 분할해달라 하면 숨은쉬게해줘요 그리고 우울증같은거있어서 일못한다고 주민센터도가고하면 살길은 다있어요 굳이 공장안가도요
버블 4
· 25.05.27. 23:07
외동인가여?
글쓴버블
· 25.05.27. 23:10
@버블 4 아니요 동생있어요ㅠ
버블 5
· 25.05.27. 23:07
어차피 죽으면 상속자 언니일텐데 뭐가 무서워요 괜히 집때문에 굽신 노노..
글쓴버블
· 25.05.27. 23:10
@버블 5 동생도 있어서..ㅠ
버블 5
· 25.05.27. 23:11
@글쓴버블 그거 일정부분은 무조건 법적으로 청구가능한걸로알고있는데 가족구조에따라다른데 검색해봐요
버블 6
· 25.05.27. 23:15
사고친적잇어서 못나가게하는거예요?
글쓴버블
· 25.05.27. 23:30
@버블 6 그냥 절 못미더워하세요ㅠ
버블 7
· 25.05.27. 23:16
걍 빚깔때까지 공장 다녀요 집에서 생활하면 나가는돈 0인데
글쓴버블
· 25.05.27. 23:30
@버블 7 공장일 개힘든데 어캐해요ㅠㅠ
버블 7
· 25.05.27. 23:35
@글쓴버블 부모님에 왜 못미더워하는지 알겠네요 근데 언니 성형하고 ㄴㄷ면 답 없는거에요 무조건 낮일 기술을 배워서라도 투잡으로 ㄴㄷ해야해요
버블 8
· 25.05.27. 23:47
똑같은거 계속주기적으로 올리나바요?복사해노코
글쓴버블
· 25.05.28. 19:27
@버블 8 아닌데요;;
버블 9
· 25.05.28. 05:04
성형하고 풀출때렸는데 4-500 이라고요..? 존버도 하고요?? 주 며칠 출근하고 자역이 어디신거지
글쓴버블
· 25.05.28. 19:27
@버블 9 지방이에요ㅠ
부모랑 절연한 언니들 많나요 - 익명 커뮤니티
부모랑 절연한 언니들 많나요
저는 노도라서 고민돼요 벌이도 시원찮고(월 4-500) 성형다한게 이정도라 사이즈업도 불가요ㅠ 지금 본가사는데 부모한테 집 정도 물려받을 수 있을것같은데 (확정아님. 사이도 별로 안좋음) 지금 빚있어서 이거메꿀려면 화류 다시해야되거든요ㅠ.. 근데 부모랑 같이살면 물려줄거고 저 다시.이사하면 절연할거래요.. 평생 집도 못살 능력인데 절연해서 빚 메꾸는게 맞을까요? 부모는 절대 안갚아준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