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함정은 명의가 누가됐든 그 돈이 누구주머니에서 나왔고
얼마나 그 재산을 일구기위해 노력했는가에요..
내가 혼인신고하고 6억짜리 아파트 내명의로하잖아요?
근데 5년안에 이혼해도 그 아파트 자기꺼로 재산분할안되구
남편한테가요ㅠ
애둘 낳구 15년이상 살구 가정에 보탬이된게 인정되고 그러면 반반 비율로해서나누구요
여기언니들 결혼해서 명의가 누구껀지 부럽다하는데 사실 스폰사이에서 내명의로 받는 돈, 아파트 건물이 내꺼에요
연인사이또는 술집에서 만난경우 준돈은 돌려받지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