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가스라이팅하면서 집에 가둬두고 때리고 팀장 남자라고 낮일 그만두게 만들고 주변사람들 다 떼어놔서 헤어질수가없었어요.. 병신같았던거 인정합니다 일하면서 삼천정도 뜯기고 (진짜 돈없는 가난한 개거지련) 휴대폰깡 소액결제해서 핸드폰 정지되고.. 진짜 개엠생 살다가 ㅜㅜ 드디어 헤어졌구 빚 다갚고 200 모았어요 27살 나이에 낮일로 쳐도 진짜 적은 돈인 거 아는데 너무 뿌듯하고 이제 빚에 치여살지 않아도 된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그새끼때문에 주변사람들도 다 끊어져서 말할 사람이 없어서 넋두리한번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