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3이고 생긴지 얼마 안된 21살 지명있는데 저 보러 주에 4-5번씩 와요 그냥 저 출근할때마다 와서 저 방끝날때까지 기다리고 가게 마감할때까지 시간 채워줌.. 돈 너무 많이 쓰는 거 같은데 괜히 미안하네요 심지어 애가 ㅈㄴ 착해서 진짜 아무것도 안함.. 그냥 제 얼굴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좋대요 없는 돈 영끌해서 오는것같아 미안하긴한데 사실 전 개꿀!!!!!!ㅋ
버블 1
· 5월 9일 23:59
미안할개뭐잇어요그래봣자룸다니는한남임
버블 2
· 5월 9일 23:59
미안해하지마요 언니한테 안쓰면 딴언니한테 쓴다궁!
버블 3
· 5월 10일 00:01
지가 좋아서 오는건데 미안해하지도말고 너무 잘해주지도마요 요즘 이대남들 그러다가 안만나주면 여자 살해함;
버블 4
· 5월 10일 00:13
언니 일하느라 보지도 못하는데 풀묶해주는거에요? 대박..
글쓴버블
· 5월 10일 00:30
@버블 4 자기가 가게 왔는데 저 다른방 가있으면 저 지명 시간 잡아놓고 자기는 밖에 볼일보러가거나 저 기다리고 저 오면 가게 마감할때까지 놀아용.....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