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탔을때 기사아저씨가 무슨 여자였나 남자 목소리로 좀 무섭게 ~하였다 식으로 이야기 푸는 거 듣는데 내용은 잘 모르겠는데 목소리가 너무 섬찟하더라고요 근데 오늘도 계단 올라오는 60대 분이 그런거 들으시던데 듣자마자 소름이었는데 택시탔을때 라디오 목소리랑 똑같은거에요 ;; 이거 무슨 공포라디오 같은건가요? 어르신들도 듣나..?
버블 1
· 25.12.3. 20:17
인터넷에 검색 ㄱ
버블 2
· 25.12.3. 20:19
혹시 이춘재다큐 괴물의 시간 나레이션하던 여자분 목소리 아닐까용 저도 최근에 듣고 목소리 엄청 섬찟하다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