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절친은 서울에서 부산으로 결혼하러 가는데
전날에 미리 내려간다고 너는 편하게 데리고 갈거라고 저랑 신랑신부랑같이 가고 다른애들은 담날 친구가 버스대여한거 장소지정한데 보내서 다같이 오규,, 전 그때 친구가 잡아준 호텔에서 꿀잠자다가 준비하고 신부랑 같이나가서 화장하는거 구경하구 그러고 옆에 하루종일 붙어잇엇네요 아마 이친구는 친구들이 어차피 다 한지역에 있었어서 버스대여한게 편했을지도 몰라요 언니 혼자면 못와도 이해해주지 않을까요 ? 시국도 시국이지만 저라면 언니 혼자인데 내가 축하받고 난 신혼여행가고 친구는 멀리서 부산에서 왓다 가면 마음 쓰여서 미안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