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게 화장실에서
어떤언니한테 어떤언니가 화장실문 발로 차고
애미뒤진년이라면서 쌍욕하고
진짜 무서웠네요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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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1.8. 12:07
어제 가게 화장실에서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1.8. 12:19
일 하다보면 사회성 떨어져서 미친년들 개많은듯요 싸우는거 하루에 한번은 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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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1.8. 12:20
전 처음 봤어요 .. 전 그냥 화당실에 있다가 진짜 쫄았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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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1.8. 12:21
어우 그런년 피해야해요
전 엊그제 아대에서 언니가 혼자씩씩대길래
그런갑다했는데 갑자기 옷입다말고
왕찌찌다내놓은 상태에서 저한테 고민상담받음..
눈을 어따둬야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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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1.8. 12:31
@버블 2
그것도 무섭겠는데 고민상담들어준 언니더 대단하네요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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