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약점 다 알아요... 투폰걸린거부터해서 투폰에잇는 손놈대화들 대충..만난거까진 확증아니구요... 근데 이번에 몰래 놀았는데, 협박같은 말투로 얘기해요... 물론 저도 너무 잘못햇지만...저는 엄빠한테 진짜 이쁨받고자라서 엄빠 아는순간 진짜 저 스스로 자살각이에요... 우선 읽씹해야할까요...?저 정말무서워요...얘가 진짜 화나면 어떻게될지모르는애라서요....
버블 1
· 20.08.18. 17:53
저게무슨말인데요? 약속한거 이행한다는데 뭘약속했어요언니?
버블 2
· 20.08.18. 17:54
니가 하고싶은대로 해라 이런식으로 입에서입으로 약속한거엿어요.....부모님한테 다 말하든지말든지 이런식이요...
버블 3
· 20.08.18. 17:56
222
버블 4
· 20.08.18. 18:00
헐 그런약속을 애초에 왜해요?;;;; 일단 그게무슨소리냐고 절대모른척하구요 지입으로 좔좔말하면 첨듣는말이라고 유흥일한적도없고(증거옶으면 일단배째요) 그딴허위사실 우리부모님이나 지인들한테말하면 변호사선임해서 고소할거라고해요
버블 5
· 20.08.18. 18:09
오늘 몰래 논 제잘못이 너무커요.... 언니 우선 읽씹했는데..... 엄빠한테 얘가 작정하고 저몰래 말하면말할것같아서 그게 너무 무서워요.... 그땐 어떻게해야할까요...저 이런식으로 나오는놈 처음이라서 정말 무서워요..
버블 6
· 20.08.18. 18:19
제댓글다시잀어보세요 어떻게하면되는지 다 써놨잖아요 왜구래 그러지마 이딴거 씨알도안먹혀요 더만만해보일뿐
지가 능력이 안되서 지같은넘 만나서 자기여자가 밖에서 그런일 한걸 미안하게 생각하고 남자로서 자기 여자를 보듬어 주지 못한걸 반성해야지, 어따대고 남의 인생에 감나라 배나라래여? 도와준거 1도 없으면서 , 내돈 내가 벌겟다는거 뭔 지가 피해자인거마냥 , 지같은거 만나서 자기 여자가 고생한건 생각도 안하고 헤어지시구 , 차단 박으세요 , 그리고 언니도 일하면서 속상햇을텐데 능력좋규 멋진 남자 만나서 호강하세요 언니 저런 그지 만나지 말구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