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언니 정신 차려요!!!!!!!
누울자리보고 발 뻗는다고…
언니한테 빌붙어 있으니까 지가 안쓰지
지가 언니 없었움 밥먹을돈 없다고 매일 굶었겠어요 밥은 쳐먹었겠지.. 언니없었음 월세낼돈 없다고 진짜 짐들고 길바닥에서 먹고자고 하겠나요
어케든 반지하나 고시원에 몇십 주고라도 살았겠죠
쫌이라도 어케하면 밥값이랑 월세정돈 지가 내거나 좀이라도 보탤수 있는데 언니가 만만하니까 돈한푼 안내고 저러는거죠..
연인사이가 아니라 동성 여사친이여도 상황 힘들어서 친구집 얹혀살면 식비랑 월세라도 보탤듯요
사람이 염치가 있지;; 글구 지가 사랑하는 여자앞에서 남자가 쪽팔리지도 않나ㅅㅂ
보아하니 어차피 언젠간 헤어져야할 남자고 상황인데
괜히 어영부영 말못하겠다고 좀더 사귀면서 돈낭비 시간낭비 언니감정낭비 하지말고, 헤어질꺼 최대한 빨리 헤어지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