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박탈감 너무 심할거같아요 위에 언니ㅋㅋ 존나 쉽게 말하네요 자긴 왜 의사안하고 이바닥에서 있대요? 또라이 무시하세요 의사되는게 노력만으로 되는것도 아니고..
지금이라도 뭐든 언니꿈 찾을려고 생각해봐요 저도 요새 그러고 있거든요 화류는 치트키고 어떻게 이걸 나에게 도움되게 쓰느냐지 여기에 매이면 그냥 인생 병신된다고 저도 느끼고있던 찰나라..
코로나 직후로 더 느꼈네요 그냥 이바닥 떠야된단거ㅋㅋ
당장 돈이없어서가 아니라 딴언니들 거의대부분 미래가없는 하루살이인생처럼 사는글들 올라오잖아요ㅋㅋ
가게에서 만나는경우도 똑같죠 막장이면 약빨거나 어디한군데 미쳐있거나 이런사람들이 거의전부인 이세계에서 저도 그렇게되거나 보이거나할까봐 항상 기분나쁘고불안해요 지금 집도전세고 차도있지만 그런걸 떠나서 어차피 저도 이바닥년이니까요
내가 속해있는곳이 결국나를말하는건 부정할수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