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에서 동거햇는데 백수새끼고 차탈때마다 분노장에 다혈질에 어제 술처먹고 꼬장부리길래 개선의 여지가 안 보여서 짐싸들고 꺼지라 했음 새벽에 자는데 갑자기 와서 미안하다 사과 막 하는데 좀 돋앗음ㅠㅠ 뉴스처럼 보복할까 겁도 났고.. 이제 남친 새로 사귀면 여자 혼자 사는 집 결혼할거 아님 절대 오픈하거나 동거 안할거에요. 처음엔 좋은 마음이 크니까 다 오픈하잖아요 이젠 조심할려구요 차라리 손님이 더 나을정도 여서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꺼지라 했어요ㅎㅎ 걍 출근하는게 더 이득같아요 차라리 외티받고 손님이랑 밖에서 노는기 더 재밌었긔
버블 1
· 25.06.20. 11:11
언니 저두 그래서 집 오픈 안하고 데려다준다거해도 싫다하고 비번은 절대 안알려줘요 왜 안알려주냐고 서운하다고 하면 프라이버시라고해용
글쓴버블
· 25.06.20. 12:45
@버블 1 짐 싹빼면 비번 바로 바꿀거에요 불안쓰ㅠㅠ제가 너무 생각이 짧앗어요
버블 1
· 25.06.20. 12:48
@글쓴버블 언니 그냥 짐 다 복도에 내놓고 비번 먼저 바꿔버림 안되나용 ㅠㅠ? 제가 다 불안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