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할수있는 언니가 위너에요 좆같아도 거절도 못하고 참고사는 사람도 있는걸요. 남자가 좆같으면 먼저 거절하는 여자가 현명하죠 좆같은 남자 돈 몇푼에 질질끌고 만나다가 정병오거든요
버블 2
· 23.10.5. 15:40
와 나랑 존똑이다 ㅋㅋ
버블 3
· 23.10.5. 15:54
저는 극i 에너지가 원체 약해서 근데 어쩔땐 나도 회피형인가싶기도해요
버블 6
· 23.10.5. 16:50
저도 극 i인데 일할때는 사람들이 e인줄 아는 사람도 있어요 일하는것먼으로도 에너지 소모 톡 오는거 보는것도 에너지 소모에요 그래도 예의상 답장은 빨리 해주려하는데..
버블 4
· 23.10.5. 16:35
불필요한 감정소모 극도로 싫어하는편?
버블 5
· 23.10.5. 16:44
저랑 너무 비슷한데 일단 전 회피형 맞음여 안좋은일 금방 잊어요?
버블 1
· 23.10.5. 16:50
예전에는 오래 생각하고 얽매여있고 그랬는데 지금도 과거일 종종 생각나는데 그냥 금방 잊어버리려고 해요 뇌에 안깨끼듯 뿌옇게 만들어서 생각 흐릿하게 하고 다른일에 집중해여 ㅠㅠ
버블 7
· 23.10.5. 17:06
넵 그게 회피형이에요
버블 8
· 23.10.6. 02:34
언니저랑똑같
저 이거 왜그래요?? 회피형인가요?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때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요 말 하기 미안해서 무서워서 눈치보여서가 아니라 그냥 피곤해서요 따져야 이득 챙기는 상황에서도 말하면 또 니가맞냐 내가 맞냐하고 내놔라하고 얻어내는게 너무 피곤해요 그냥 안받고 조용히 넘어가요 택시를 타도 돌아가는거 같은걸 처음 알았을땐 말하는데 나중에 알고나면 뭐 5000원 만원 이렇게 더 나오지않는 이상 따지면 말 길어지니까 그냥 말안해요 정 기분나쁘면 더 돌아온거 같은데여 하고 아저씨가 뭐라뭐라 말 길어지면 걍 내가 더 내는거라는거 알고있다 티만내고 돈주고 걍 내려버려여 잘먹고 잘살아라 이런 느낌으로 무시받거나 기분 나쁘면 아주 가끔이지만 불같이 화내기도 해요 결혼하면 남편이나 시댁이랑 못해도 1년에 한번은 통화해야될거 같아서 그 외에 엮이고 잔잔바리 싸우고 스트레스 받을거 아주 사소한거라도 싫어서 결혼하기 싫고요 그래서 연애도 할때도 매일 통화하는거 싫다니까 이유 코치코치 캐묻고.. 감정소비 싫어서 연애 안한지 몇년 됐고 외로우면 그냥 섹파식으로 연락해서 1년에 한번정도 보는애들 셋있어요 저한테 연애하려고 굴거나 좋아한단 식으로 귀찮게 굴면 차단.. 스폰해준다는 애들도 다 거절하고 그냥 용돈주는애들 편하게 만나다가 짜증나면 걍 차단하거나 잠수타요 가게 다닐때도 지명들 오래보는거 싫어서 3~5개월되면 다른 가게로 옮기고요 저 이거 왜 이런걸까요 회피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