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가서 일 관두고 편하게만 살았었는데
정말 편했으면 마담굳이 안하고 살던데로 살았겠죠…
불법일로 빵가면 자금추적 다하고 요즘은 뺏기잖아요
물론 뒤로 빼돌린돈이 있을수도 있는데 그렇다해도 남편빵가고 바로 추적들어오는데 어케누렸겠어요…
제가 듣기로는 힘들었는데 남편친구들이 당장 좀 도와줄려고도 했는데 그냥 마담으로 일 시작했다고 들었어요
일 시작 초반에는 남편지인들이 팔아줘서 도와줬다고도 하는데
나중에는 어차피 그 얼굴에 누리고 살던 스케일이 커서 손님들의 호기심 대상이였고 이쁘니까 혼자서도 잘팔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