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니 나이는 많아도 사이즈좋아서 삼십초같은 동안에 키크고 몸매도 이뻐서 출근만하면 돈잘벌어갈 상띤데 출근을 안해요.일주일에 하루이틀만 일함;; 용손.스폰같은거 귀찮다고 일절 안만들고 집에 누워만 있어요. 그나이에 월세살면서 거의 하루살이로 살아요. 영정당했을때 암담해서 죽고 싶었다고 노숙자쉼터들어갈까 심각하게 고민했다고 눈물보이길래 짠해서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나오라고 언제 영정당할지 모르니 정신바짝차리고 열심히하자했어요. 근데 사람은 쉽게 안변하는게 진리맞네요 달라진거하나없고 여전히 하루이틀 나오면서 출근잘하는 저한테 쉬엄쉬엄하라고 잔소리까지해요..
버블 1
· 20.11.2. 09:28
45까지 그러는거면 이미 뭔말을해도 안바뀜
버블 2
· 20.11.2. 09:31
22 이미 글럿..
버블 3
· 20.11.2. 09:42
노숙자쉼터 고민할정도로 힘들고 낼모레오십이면 생각을 바꿔야죠.하소연들어주고 안쓰러워한 제가 다 민망해요.저한테 잔소리까지하니 어이없ㅜㅜ
버블 4
· 20.11.2. 09:46
ㅇㅈ
버블 8
· 20.11.2. 11:03
2222 언니가 도와줄수없고 솔까말 정신과가고 일반일같은거나 학원다니면서 삶의 활력찾아야함
버블 13
· 20.11.2. 19:18
일반일 얘기꺼냈더니 자기 체력안좋아서 꿈도 못꾼다고
버블 14
· 20.11.2. 19:24
3333 보통 우울증 있으면 저래요
버블 16
· 20.11.2. 20:27
우울증오래되면 그래요 일단정신과를 보내는게 좋은데 남이 보내는게 쉬운게 아니니까요
버블 6
· 20.11.2. 23:41
444나는 우울증 아닌거같은데 이게 곧 우울증인가싶기도 하고.저도 출근하면 70~100버는데 한달에 네다섯번 나가나 ㅋㅋ 화류초엔 네다섯시간자고 주 5~6일 나갔었는뎅
버블 13
· 20.11.3. 02:29
3
버블 3
· 20.11.2. 09:34
걍 냅둬요 45 살이면...
버블 12
· 20.11.2. 11:37
2
버블 5
· 20.11.2. 09:47
좆되봐야 정신차릴듯
버블 6
· 20.11.2. 10:01
제가 아는 언니랑 똑같은데요...????? 그래서 다른 가게언니가 그 언니한테 언니는 출근도 안 하니까 차라리 늙으막한놈 재추자리 알아봐줄까?? 이러니까 그것도 싫다고함 그냥 혼자 누워서 자는게 낙이래요
버블 7
· 20.11.2. 11:03
다알아버려서그럼.. 다알아버렸는데 이상은 높고 현실은시궁창이고 노가다는죽어도 하기싫고.. 그냥 하고싶은일하라 그래욤 그게나음 결혼 노가다 그런거 하기시른거에요 그림그리는거 조아하면 그림그리라하고 운동 조아하면 운동하라그래요 돈못벌어도 그런사람은 그런게나음
버블 11
· 20.11.2. 11:29
3
버블 18
· 20.11.2. 21:12
헐무섭네요...
버블 2
· 20.11.3. 11:48
연두 언니 조언이 현실적이네요
버블 9
· 20.11.2. 11:17
헐 ㅜㅜ 한심
버블 10
· 20.11.2. 11:26
무기력증같아여
버블 7
· 20.11.2. 21:12
2222
버블 5
· 20.11.2. 11:42
혼자 그러면 피해안주니상관없는데 잔소리한다니 짜증나겠네요
버블 9
· 20.11.2. 13:09
아무리 이뻐도 45면 얼마안남았을텐데ㅠㅠ
버블 10
· 20.11.2. 21:12
그러게요진짜.. 50이 마지노선아닌가여
버블 1
· 20.11.2. 21:14
50도ㅠ 50이면 손놈치고도나이많은편인데ㅠ 지방아닌이상 아니 지방이어도ㅠㅠ ..사실 45가마지노선같은데 지금도 기적같아요
버블 16
· 20.11.2. 21:55
그러네요 50손놈오면 늙은이라고 할저씨취급하는뎈ㅋㅋㅋㅋㅋ 빨리 바짝 모아야겟다ㅠ
버블 15
· 20.11.2. 19:26
몸이 안따라줄수도있죠..화류 오래하면 출근열심히하고싶어도 몸이 안따라줘요 40대면 오죽하겠어요 그리고 우울증 무기력증도 있는거같네요
버블 10
· 20.11.2. 20:14
2222 슬픈현실ㅜㅜ
버블 1
· 20.11.2. 21:15
그분은 돈많은연하가아니어도 열심히 살더라구여ㅠ
버블 21
· 20.11.2. 22:01
222 체력 개하타치됨.... 이해도 가긴하는데 안타깝네요
버블 17
· 20.11.2. 20:54
업종이어디에여?
버블 4
· 20.11.2. 21:06
룸앱요
버블 17
· 20.11.2. 21:51
22저도요.. 이거오래하고 아무도 안챙겨주면 저리되요 레알
버블 5
· 20.11.2. 21:53
좀 포기하고 그래 공장 까잇거어떠냐 하고 공장이라도 가야하는데ㅜㅜㅜㅜ 너무화류만하고살아서 감잃었거나 이쁠때잘나갈때 뽕 못뺐나봐요 어떡하냐 저 계속이 글만들어와서 보고 있어요 마음아파서ㅜ..제현실같거든여
버블 19
· 20.11.2. 21:54
그말이 그런의지있을때 화류탈출하고 소소한돈에 만족해라 그런걸지도 몰라여...
버블 20
· 20.11.2. 21:59
그런훈수둘 입장은 아닌듯해요.자기가 깨달은게 있다면 먼저 변해야죠
버블 17
· 20.11.2. 22:01
그건마즘...흑흑...ㅜㅜ먼지알거같아여 전두사람다..ㅜㅜㅜㅜ아 머리아푸다ㅜㅜㅜㅜ
버블 19
· 20.11.2. 22:09
저두 나이많아서 남일같지않고 제 미래일수도 있단 생각에 속상하고 짜증나고 그래요ㅜㅜ쉼터얘기했을땐 가슴이 철렁했어요
버블 17
· 20.11.3. 04:02
우울증때문인거같은데 그건 한심한게 아니죠.. 내몸이 내맘대로 움직이질 않는데요
버블 22
· 20.11.3. 11:47
풀출하면 진짜 피폐해져요.. 저도 바짝벌어야지 하면서도 힘듦 ㅜ
버블 19
· 20.11.3. 11:54
여기서 저기 40대 언니 감싸는 댓글들 한심해요ㅜ 저도 30대이고 나가면 돈 잘 벌고 친하게 지내는 에이스 언니도 30대인데 둘다 출근을 잘 안해서 쥐뿔도 없어여ㅜ 무기력이든 우울증이든 한심한거죠 40대에 사이즈 안나와도 출근 꾸준히 하는 언니들 보면 아파트 살고 빚 없고 그래요 풀출이 답이에요 스폰이든 용손이든 영원한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