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정인숙 아들이 정일권 아들이라는 설이 유력하죠.
정인숙은 거만하게굴고 처신이 좋지 못했는데 당시 고위공직자도 가지기 어려운 여권을 가지고 있었고 아들을 낳고 소문을 걱정한 아이의 아버지가 미국으로 정인숙을 보냈지만 외로움때문에 다시 돌아왔고 술만 먹으면 아이 아버지가 누군지 아느냐
다들 알면 놀랄거라는둥 떠들고 다녔어요
그리고 정인숙은 자신과관계를 맺은 고위공직자들 찾아다니며
당신이 애아빠 라면서 애를 흔들어보이면 애 아빠가 아니라도 돈을 줄수밖에 없었다고 해요. 그덕에 풍족하게 살았다고 하네요
정인숙이 피살당하고 아들이 성인이되서 한국에 와 정일권을 상대로 친자확인소송을 진행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정일권이 사망.
아들은 결국 아무것도 알지 못한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