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멍청이같아요ㅋㅋㅋㅋ지가 까면 깔수록 손님은 더한 스킨쉽 원해서 룸떡까지 가는데
어차피 부장 아가씨들 사이에 소문 싹나고 방 못들어가고있으면 대기실에서 눈치보고있고
영업진들 사이이에선 몸뚱아리 굴리는거는 당연하듯돼서ㅋㅋ언제까지 기대치를 맞출까요 과연ㅋㅋ
다 자업자득이죠ㅋㅋ진짜 그런년들때문에 가끔 환멸나는데 그래도 운좋게 제파트너는 멀쩡해서
안그러는데 그래도 그러는순간 방분위기 존나 민망해져서 진짜 미안한데 그냥 걸레같애요ㅠ
그런다고 팁을 당연히 받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티씨도 별로 안높은데 화대 낮추는 표본이죠
멀쩡한 방들에선 그런 언니들 병신취급하구ㅋㅋㅋ옛날엔 안쓰러웠는데 이젠 아 걍 걸레구나 생각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