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막 짜증 내면서도 다해줘옄ㅋㅋㅋㅋㅋ한번은 엄마가 와서 배추김치랑 물김치랑 담아주고 했었는데 그때도 장모님 이러면서 무채 지옥 에서 헐떡였어옄ㅋㅋㅋㅋㅋㅋ자기 이제 무만봐도 질린다면섴ㅋㅋㅋㅋ 근데 관계 정리하고 하니깐 울면서 그때 진짜 좋았다면서..그러더라구여..사업 망해서 헤어졌는데..제가 오빨 사랑하진 않지만 옆에는 있어줄수 있어 라고 했는데 자기가 자존심이 용납이 안된다고 넌 좋은 여자야 라고 했던 기억이나네여..ㅋㅋㅋ아 이 글쓰는데 뉸물이ㅠㅠㅠㅠ..암튼 잊고있었는데 그런때도 있었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