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어머니가 사준 고급아파트(송도 33층 팬트하우스)에 살고있음. 아들이 어머니에게 졸라서 어머니 아파트 중 하나에 아버지 살게해줌.(쌍문동 70평LG트윈빌) 아들이 어머니 찾는 아버지를 말리고 아버지를 챙겨줌.
아들이 생일잔치상 차려주는날. 전처가 가장 아끼는 착한 아들을 죽임. 전처가 사는 강남으로 운전해 가다가 경찰피해서 도망치다 남태령에서 잡힘. 자기가 사는 아파트에도 이미 폭탄설치 하고 나온거 (쌍문동 70평 집에 ‘낮 12시 타이머’ 폭발물 15개. 아내 명의 아파트 폭파하고 이웃 주민들 다 죽이려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