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도 옮겨야겠다 ..
언니들은 화류 일 하면서 자신한테 젤 잘한 행동 뭐 있어용
저는 존나 테이블충이라 뭐 금액 높은 배팅 거절 이런건 식상할테고
전 진짜 화류일하면서 처음으로 ㅈㄴ잘생긴 손 옆에 앉았었는데
심지어 비흡연자에 목소리까지 내스타일 키도 컸어요
마지막에 번호 교환하고
제가 먼저 연락보내려고 톡까지 추가했다가 안한거요 ㅋㅋㅋ
휴우 존나 아직도 가끔씩 생각나긴 함 ㅠㅠ
폰 바꾸기 전엔 톡 프사나 몰래 훔쳐봤는데 그마저도 다 날라갔어요
ㅋㅋㅋㅋㅋ 근데 머 생각해보면 연락 안한게 다행일수도
내 자신 칭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