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레알여 화류커뮤니티 다른데서 실만남 해본언니들 다 그랫어여..예쁜언니들 다 착힜음..
ㅇㅇ노도이상부터는 나름 준수한 외모로 먹고사는 직업이라 가게가면 얼굴보고 일하는 언니들 거의 다 정말 놀랄만큼 착함.근데 그 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극상띠 언니들보면 얼굴도 예쁜데 성격까지 착하다는 게 눈으로 보임.방에서도 절대 상대언니 꼽안주고 일 잘하고 공감도 잘해주고 상냥함이 몸에 베어있음.예쁜 애가 싸가지없을 거라는 건 한남 생각임.예쁜 애는 못생긴 한남한테만 싸가지없는거임.예쁜 언니들은 외모도 예쁜데 행동까지 호감을 사니까 사랑받을 수밖에 없고 여유있을 수밖에 없음.오히려 퀸처럼 아무 상관없는 글에도 댓글로 “언니 사이즈 하띠죠?”ㅇㅈㄹ대며 시비거는 애들은 평소 본인들이 당하고 느껴온 컴플렉스가 남한테도 그대로 투영되서 공격적으로 그것도 외모평가로 나오는거.초이스는 안되지 돈은 못벌지 손님은 ㅈ같지 그런 일이 반복되는 사람은 내적으로 분노가 쌓이고 퀸이나 버블에서 맨날 시비나 쳐걸면서 열등감 분출하는 ㅇㅈ사이즈 인증하는거.
안이뻐도 이뻐지려 노력하는 언니들은 괜찮은데 그딴생각도 없이 꼬여있는 언니들은 걍평생 못된인간처럼 살아감ㅡㅡ
마자여 뭐만하면 사이즈거리는거 진짜ㅠ저 입문때 텃세부리던년들도 다 뭉개버리고싶음
언니 _nt_인가여
관종짓하며 나대고 열폭심하고 꼬여서 성격 드러운 애들 다 씹하띠거나 못생김
가게서도 보먼 이쁜애들은 꼬인데도 없고 나대지도 않고 존재감도 거의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