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쩜하퍼 둘다 다녀봤고 룸내 1도 안나는 핵민삘이에요. 뜯어보면 화려하진 않은데 조화가 좋아서 예쁜스타일임 그래서 몸무게-115로도 정쩜 다녔었어요 자연스러운미? 찾는 소수 민삘취향한테 잘먹혔음. 그래서 세팅도 자연스럽게? 대충해요 대충하는게 나음
근데 자주 느낀게 가게 손님으로 놀러온 ㅂㄹㄷ ㄱㄱㄷ 짭쩜 새끼마담부장들이 저를 ㅈㄴㅈㄴㅈㄴ 싫어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저는 걍 남의말 그 무엇도 별로 귀담아 안듣고 스트레스도 안받고 살아요. 근데 듣는척은 잘 해요 대답잘함ㅇㅇ 거기에 +안화려민삘이라 얼굴도 맘에 안드나봄
자꾸 업진방 들어가면 저를 못내보내서 안달이에요 근데 나 앉힌 손님은 민삘구하기 힘들다고 절대 안된다하고 그러다가 손님 화장실가면 니 팬티 얼마냐? 하면서 본격적 지랄 시작… 한두번 겪어본게 아님;; 응~ 나가면 니얼굴 안보니까 내 이득이야~ 라는 식으로 아진짜여하하근데싫어용~ 하면서 뭐 어쩔건데 식으로 응대하면 울그락풀그락 아주 개지랄남.. 난 피곤해서 가만히 있는데 어케든 내 기 한번 꺾어보겠다고 염병천병 하는거 왜 죄다 똑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