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이 꽤 많은데 모아둔거 없고 꼴에 눈은 높아서 최근에 월세 300짜리 계약했거든요 지금 사는집은 남친이 내주는데 이제 곧 짤려요 얘 완전 망해서
근데 오늘 같이 방 들어간 수위조 언니 너무 처절하게 일하는게 너무 공포스럽고 나도 몇년뒤에 맛가면 저렇게 안된다는 보장 없는거고 그 언니 가슴 엉덩이 손님 꼬추 너무 많이 봐서 정신도 혼미하고 언니 표정이랑 손이 언니 대하는 그 태도가 너무 트라우마에요 정말 육변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낼 계약 깰라구요 계약금 날릴거 피눈물 나긴 하는데 월세에 300태우면서 염병떨때가 아니라 하루라도 빨리 여기 탈출할 생각을 해야겠어요 월세 관포 120-130맥스로 잡게요 그 이하는 솔직히 전 못살겠음.. 지금 사는집 꽤 좋아서 우울할거 같긴 한데 분수 맞게 살아야죠..
버블 1
· 25.03.7. 05:53
저도 40먹은 언니 일하는 거 봣는데 진짜 왜 저렇게까지하지?? 이렇게 생각햇는데 알고보니 결혼하고 애도 잇엇음 한두푼이라고 벌겟다고 진짜 눈살 찌푸릴 정도엿어여..;
버블 6
· 25.03.7. 07:13
@버블 1 와; 결혼하고도 화류 나올 정도면 남자가 얼마나 능력이 없는거지
버블 7
· 25.03.7. 07:59
@버블 6 돌싱일듯,,,,,
글쓴버블
· 25.03.7. 11:10
@버블 1 ㅜㅜ 뭔가 짠하네여 에휴
버블 2
· 25.03.7. 06:05
맞아요 300은 좀 에바에요
글쓴버블
· 25.03.7. 11:10
@버블 2 개에반데 낮춰가기 싫타고 무리해서 돈 날리네요 악..
버블 3
· 25.03.7. 06:18
아 저도 저런언니들 보고 맨날 각성해여 진짜 추하고 .. 창녀그이상 그이하도아닌거같아서 보면 고어물영화같아서요 구래서 작년에 국가자격증따고 낮에 컴활 공부한답니다..
글쓴버블
· 25.03.7. 11:12
@버블 3 고어물..맞네요 받는 충격이 비슷한거 같아요 언니 화이팅!!
버블 4
· 25.03.7. 06:22
....같이 일하는거 자체가 수치스러울듯...
버블 5
· 25.03.7. 06:27
왜이리 와닿지 세상이 무섭다 삶이 공포야 정말
버블 8
· 25.03.7. 08:03
저도 20살때 30초언니들보고 그런생각했었던 기억이 나네요.수위질을 본건 아니지만 나이먹고 일한다는거 자체가 나는 그럴 일 없을 거라 생각했었던거. 40다되가는데 모은 돈 없이 아직도 티공함..
글쓴버블
· 25.03.7. 11:08
@버블 8 저두요 왜 저나이에 아직도 저럴까..하는 맘이었는데 제 미래 ㅋㅋㅋ 누군가를 볼 때 난 저러지 말아야지가 아니라 나도 나중에 저렇겠구나라고 생각하라고 어떤 사람이 말하던데 아주 현자인거 같아요
버블 9
· 25.03.8. 23:44
120이 딱좋은 것 같아요 그것두 사실 많은편이라ㅜㅜ어떠셨길래
버블 10
· 25.03.11. 19:24
저런언니들이 몇년 뒤에 안마방가서 똥까시 해주는걸까요? 혀를 똥고에 댄다는게 ㄹㅇ 정신적으로 충격인데 수위조들 정신이나 건강이 괜찮은지 궁금해요 진짜.. 어릴때 바짝벌고 노티나기 전에 30후반 되기전에 뜨는게 답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