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cdc에서도 백신유무 상관없이 전파된다고 나왔고 코로나 치명률도 젊은 세대는 원래도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막아준다는게.. 잘 모르겠음. 그에반해서 백신 부작용 치명률은 어마무시함. 이게 무슨 의미인가..? 그래서 백신패스 자체도 존나 모순쩔고 아이러니한데요.
전 진짜 슬픈게 유흥업소 종사자들(아가씨 영업진 사장 등)은 백신접종 선택의 자유조차 없다는거요. 그냥 인권자체가 싸그리 무시당하는중. 앞으로 부스터샷 맞으라고 해도 왠지 입다물고 고분고분 맞으러갈거 같은 느낌이요. 찍소리 못할거 아니까 그냥 최하위층? 가축보다도 못한 존재처럼 인식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해외에서 백신패스 반대 폭동일어나고 난리치는 영상들 보고 있자니 한국이 이게 맞나 자꾸 부정적인 생각들어요.
우리는 세뇌당해서 갈라치기 하며 접종자 미접종자끼리 싸우고;; 존나 찌질하고 병신같아요.. 의미도 없는짓중이니까요. 평생 부스터샷 맞을 자신없다면 (전 자신없음 해외에선 8차까지 올라옴) 국가랑 싸워야하는데 국민들끼리 분열중. 딱 의도하는대로 열심히 흘러가는.